[뉴스1 ★]'고 최진실 딸' 최준희, 패션 모델 데뷔…오빠 지플랫 응원
최준희 '뉴뉴컬렉션&콘테스트'에서 모델 변신
- 권현진 기자, 구윤성 기자
(서울=뉴스1) 권현진 구윤성 기자 =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패션모델로 데뷔했다.
최준희는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비타500아프리카콜로세움에서 열린 '뉴뉴컬렉션&콘테스트'에서 모델로 무대에 올랐다.
회색빛의 의상을 입고 우수에 찬 눈빛과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며 런웨이를 당당하게 오른 최준희는 엄마를 쏙 빼닮은 인형 같은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 자리에는 오빠이자 가수 지플랫(본명 최환희)이 미모의 여자친구와 함께 참석해 동생을 응원했다.
한편 2003년생으로 올해 만 21세가 된 최준희는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96kg까지 쪘다가 최근 44㎏까지 감량해 화제가 됐다.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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