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황보, 비키니 입고 보홀서 찍은 사진 공개…완벽 몸매 [N샷]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황보가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황보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해 찍은 비키니 사진을 올리며 한 회를 회상했다.
황보는 "작년 12월엔 보홀 이었네, 시간이 뭐이리 빨리 지나는 것일까"라며 "그만큼 바쁘고 즐겁게 보낸 걸로 간추해본다"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필리핀 보홀 바다에서 찍은 황보의 모습이 담겼다. 큰 키에 볼륨 몸매를 과시한 비키니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올해 만 43세인 황보는 지난 6월 MBN '내일은 위닝샷'에 출연했으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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