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톱 입은 킴 카다시안, 숨길 수 없는 볼륨감 [N해외연예]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미국의 셀러브리티 킴 카다시안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3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 닷컴은 미국 캘리포니아 웨스트 할리우드에서 킴 카다시안의 모습을 포착,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킴 카다시안은 브라톱에 통 넓은 바지를 입고 선글라스(색안경)를 쓴 모습이다. 그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지난 2014년 래퍼 카녜이 웨스트와 결혼해 2남2녀를 뒀고, 지난해 이혼한 뒤 홀로 육아를 하고 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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