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안 입은 줄"…이유애린 '착시 비키니' 아찔[영상]
- 김학진 기자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이유애린이 과감한 비키니 의상과 함께 수영 실력을 자랑했다.
최근 이유애린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여름 끝자락"이라는 글과 함께 제주의 한 바닷가에서 마지막 피서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과 사진 속 이유애린은 에메랄드빛 바다에 멋진 자세로 뛰어드는가 하면 수준 높은 수영 실력도 뽐내며 시선을 모으고 있다.
특히 그는 과감한 베이지색 비키니를 입고 모델 같은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하며 아찔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이유애린의 모습을 본 같은 나인뮤지스 출신 민하는 "진짜 여신님이다"라고 감탄했다.
또 누리꾼들은 "순간 아무것도 안 입은 줄 알았어요", "옆에 기둥만 하나 있으면 신전인 줄 알았을 거에요", "몸매 도자기로 빚은 건가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10년 걸그룹 나인뮤지스로 데뷔한 이유애린은 섹시 퍼포먼스와 명품 보디라인(몸매)으로 화제를 모았다. '모델돌'이란 수식어를 얻으며 큰 사랑을 받았지만 2016년 소속사 스타제국과의 계약이 만료되면서 나인뮤지스를 떠났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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