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남편사망정식 2탄?…"사과 먹방, 연인 이도현도 하정우도 놀랄 듯"
- 김학진 기자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배우 임지연이 강렬한 먹방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임지연은 지난 27일 "와그작. #마당이 있는 집 #추상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지연은 상복을 입은 채 장례식장 옥상에서 사과를 깨물고 있는 모습이다.
임지연은 지니TV 오리지널 '마당이 있는 집'에 추상은 역으로 출연 중이며 짜장면 먹방 연기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짜장면 먹방에 이어 얼굴을 찡그리고 먹음직스러운 사과 먹방이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무슨 음식들을 이렇게 맛있게 먹나요 짜장면 대란에 이어 사과까지", "연인 이도현 님도 먹방 원조 하정우 님도 놀랄 듯", "와 진짜 연기 미쳤어요. 진짜 역대급 배우 나왔다 미쳤다 몰입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지연은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마당이 있는 집'에 출연 중이다. 그는 또 지난 4월 '더 글로리'에 함께 출연했던 이도현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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