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사랑에 빠졌다…8세 연하 배우 조혜원과 열애 [공식]

"한 작품에서 만나…선후배에서 연인으로 발전"

조혜원(왼쪽)과 이장우=인스타그램, 뉴스1 DB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이장우(37)가 8세 연하 배우 조혜원(29)과 열애 중이다.

이장우 측 관계자는 22일 뉴스1에 "이장우가 조혜원과 열애 중"이라며 "두 사람은 작품서 만나서 선후배로 지내다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말했다.

이장우가 열애 중인 조혜원은 8세 연하인 1994년생으로, 지난 2016년 영화 '혼숨'으로 데뷔했다. 이후 '마인' '군검사 도베르만' '낮과 밤' '퍼퓸'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퀸메이커'에도 출연했다.

한편 1986년생인 이장우는 현재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 박나래 등과 '팜유라인'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인기리에 방영 중인 tvN '장사천재 백사장'에서도 백종원과 활약 중이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