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빨간 수영복 입고 뽐낸 볼륨 몸매…쭉뻗은 11자 각선미까지 [N샷]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아름다운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손담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연의 아름다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손담비는 빨간색 수영복을 입고 파란색 로브를 걸친 휴양지룩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노란 테의 패셔너블한(감각적인) 선글라스까지 착용한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그는 늘씬한 11자 각선미와 더불어 볼륨 몸매까지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손담비는 지난 13일 남편 이규혁의 배웅 속에 홀로 발리로 떠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손담비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지난해 5월 결혼했다.
aluemcha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