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크리스마스" 블랙핑크, 러블리+섹시 산타걸 변신 [N샷]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걸그룹 블랙핑크가 산타걸로 변신했다.
25일 블랙핑크 지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블랙핑크 멤버들은 오프숄더에 미니스커트인 산타걸 복장을 하고 있다. 이들은 사랑스러우면서도 섹시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블랙핑크는 약 150만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북미와 유럽에 이어 2023년부터는 아시아, 오세아니아 대륙으로 향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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