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사랑의 바자회'에 직접 만든 머리핀 기증…"뜻깊은 행사 참여 영광"

'뉴스1 사랑의 바자회', 온·오프라인 진행

가수 송가인/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송가인이 '뉴스1 사랑의 바자회'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송가인은 종합뉴스통신 뉴스1이 올 연말을 맞아 중증 희귀·난치질환 어린이 환자, 저소득층 어린이 환자의 치료와 돌봄 등을 위해 마련한 '뉴스1 사랑의 바자회'에 애장품을 기증했다. 송가인은 직접 만든 머리핀을 선뜻 내놓았다.

송가인은 뉴스1에 "안녕하세요 송가인이어라~"라며 "벌써 2022년이 다 지나갔는데 올 한 해 다들 너무 고생 많으셨고 연말 마무리 잘하셨으면 좋겠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연말에 이런 뜻깊은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정말 영광이고 좋은 곳에 쓰였으면 좋겠다"라며 "내년에도 저 가인이에게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연예 및 스포츠 스타들 및 명사 등이 다수 참여한 '뉴스1 사랑의 바자회'는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티몬의 관련 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오프라인 바자회는 23일 서울 종로구 SC제일은행 빌딩 1층 로비에서 열린다. 두 행사에서 발생한 수익금은 전액 세브란스병원에 기부돼 저소득층 어린이 환자, 중증 희귀·난치질환 어린이 환자들의 치료와 돌봄에 쓰여질 예정이다.

ⓒ News1 이수정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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