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안혜경, 발리서 드러낸 파격 비키니 자태…반전 볼륨 몸매 [N샷]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방송인 안혜경이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비키니 자태를 드러냈다.
안혜경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좋은 나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안혜경은 체크(바둑판) 무늬 비키니 위에 꽃무늬 셔츠를 걸친 휴양지 패션으로 눈길을 모은다. 그는 비키니를 입은 채 볼륨감 넘치는 반전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1979년생인 안혜경은 올해 한국나이 44세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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