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한줌 허리 라인…늘씬 몸매 [N샷]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일상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다들 어떤 가을을 보내고 계신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어깨와 팔 라인을 드러내는 옷을 입고 나비 모양 문신을 공개하며, 먼 곳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최준희는 딱 붙는 티셔츠로 한줌 허리 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올해 우리 나이로 스무살이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대중과 소통 중이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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