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한남동에 모델이 산다면 이런 느낌?...김용지 숏컷으로 파격 변신|부산국제영화제 [BIFF2022]
- 이슬 기자
(서울=뉴스1) 이슬 기자 = 배우 김용지가 넷플릭스 '썸바디' 오프토크에서 달라진 숏컷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배우 김용지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한남동 모델상'으로 불리며 인기 상승 중이다.
6일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넷플릭스 '썸바디' 오픈토크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지우 감독, 김영광, 김용지, 강해림, 김수연이 참석했다.
배우 김용지는 오픈 토크 행사에서 숏컷으로 자른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오픈토크동안 숏컷이 어색한 듯 머리를 자주 매만지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녀는 최근 SNS에서 '한남동 모델상'으로 불리며 관심을 받고 있다. 모델 출신의 세련된 패션센스와 독특한 외모가 마치 '한남동에 살 것 같다'는 의미에서 붙여진 별명이다.
배우 김용지의 숏컷 영상으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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