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앤 마리, 능숙하게 만든 K하트…한국패치 완료

'내한' 앤 마리, 까르띠에 메종 청담 리오프닝 기념 파티 참석

영국 싱어송라이터 앤 마리(Anne-Marie)가 K-하트로 한국 사랑을 듬뿍 드러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영국 싱어송라이터 앤 마리(Anne-Marie)가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웨이브 아트센터에서 열린 까르띠에 메종 청담 리오프닝 기념 파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영국 싱어송라이터 앤마리(Anne-Marie)가 능숙한 K-하트로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듬뿍 드러냈다.

앤 마리는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웨이브 아트센터에서 열린 까르띠에 메종 청담 리오프닝 기념 파티에 참석했다.

이날 앤 마리는 가슴에 나비 모양을 한 검은색의 사랑스러운 초미니 벌룬 원피스를 입고 나타났다. 여기에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액세서리를 매치해 멋스러움을 더했다. 특히 그는 건강미 넘치는 몸매에 허벅지부터 팔뚝, 다리 등 온몸 곳곳에 새긴 타투로 눈길을 끌었다.

앤 마리는 팬과 취재진을 향해 엄지와 검지를 겹쳐 만든 한국식 '손가락 하트'를 그려 보이는가 하면 손을 흔들어 반가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친한(親韓) 가수로 알려진 앤 마리는 지난 2019년 음악 페스티벌 참석차 내한했으나 공연이 돌연 취소되자 한국 팬을 위해 자비를 털어 게릴라 무료 공연을 열어 화제가 됐다.

영국 싱어송라이터 앤 마리(Anne-Marie)가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웨이브 아트센터에서 열린 까르띠에 메종 청담 리오프닝 기념 파티에 참석하고 있다. 팔, 다리 허벅지 등 온몸 곳곳에 타투가 눈길을 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영국 싱어송라이터 앤 마리(Anne-Marie)가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웨이브 아트센터에서 열린 까르띠에 메종 청담 리오프닝 기념 파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영국 싱어송라이터 앤 마리(Anne-Marie)가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웨이브 아트센터에서 열린 까르띠에 메종 청담 리오프닝 기념 파티에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영국 싱어송라이터 앤 마리(Anne-Marie)가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웨이브 아트센터에서 열린 까르띠에 메종 청담 리오프닝 기념 파티에서 손을 흔들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영국 싱어송라이터 앤 마리(Anne-Marie)가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웨이브 아트센터에서 열린 까르띠에 메종 청담 리오프닝 기념 파티에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영국 싱어송라이터 앤 마리(Anne-Marie)가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웨이브 아트센터에서 열린 까르띠에 메종 청담 리오프닝 기념 파티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영국 싱어송라이터 앤 마리(Anne-Marie)가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웨이브 아트센터에서 열린 까르띠에 메종 청담 리오프닝 기념 파티에서 사랑스러운 손 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영국 싱어송라이터 앤 마리(Anne-Marie)가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웨이브 아트센터에서 열린 까르띠에 메종 청담 리오프닝 기념 파티에서 하트를 그리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영국 싱어송라이터 앤 마리(Anne-Marie)가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웨이브 아트센터에서 열린 까르띠에 메종 청담 리오프닝 기념 파티에서 팬과 취재진을 향해 환한 미소와 함께 손 하트를 보내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rnjs33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