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앤 마리, 능숙하게 만든 K하트…한국패치 완료
'내한' 앤 마리, 까르띠에 메종 청담 리오프닝 기념 파티 참석
-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영국 싱어송라이터 앤마리(Anne-Marie)가 능숙한 K-하트로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듬뿍 드러냈다.
앤 마리는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웨이브 아트센터에서 열린 까르띠에 메종 청담 리오프닝 기념 파티에 참석했다.
이날 앤 마리는 가슴에 나비 모양을 한 검은색의 사랑스러운 초미니 벌룬 원피스를 입고 나타났다. 여기에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액세서리를 매치해 멋스러움을 더했다. 특히 그는 건강미 넘치는 몸매에 허벅지부터 팔뚝, 다리 등 온몸 곳곳에 새긴 타투로 눈길을 끌었다.
앤 마리는 팬과 취재진을 향해 엄지와 검지를 겹쳐 만든 한국식 '손가락 하트'를 그려 보이는가 하면 손을 흔들어 반가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친한(親韓) 가수로 알려진 앤 마리는 지난 2019년 음악 페스티벌 참석차 내한했으나 공연이 돌연 취소되자 한국 팬을 위해 자비를 털어 게릴라 무료 공연을 열어 화제가 됐다.
rnjs33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