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김희선, 변함없는 '컴퓨터 미인'…"20대 아이돌 같다"

배우 김희선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명불허전' 배우 김희선이 변함없는 '컴퓨터 미인'다운 미모를 공개했다.

지난 21일 김희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루어 코리아'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화보 촬영 중인 김희선은 가슴 라인이 일직선으로 절개된 꽃자수 미니 원피스에 롱 부츠를 신고 유니크한 패션 감각을 뽐내고 있다.

올해 46세인 김희선은 데뷔 20년 차가 넘었음에도 당시와 같은 변함없는 '넘버1' 미모를 뽐내며 고고한 기품을 자랑하고 있다.

배우 김희선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그뿐만 아니라 김희선은 마네킹 같은 완벽한 몸매까지 여전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다 가진 여자다", "20대 아이돌 같은 모습이에요", "아직 김희선의 미모를 능가하는 배우는 보지 못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희선이 출연하는 드라마 '블랙의 신부'는 7월15일 방영 예정이다.

khj8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