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현, 의사 남편이 찍어줬나…한강 피크닉 중 꽃미모 '뿜뿜'

배우 홍수현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배우 홍수현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홍수현이 피크닉 중 꽃미모를 뽐냈다.

17일 배우 홍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강피크닉"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사진 속 홍수현은 한강공원에서 낙조를 마주하며 느긋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꽃미모를 뽐내고 있는 홍수현은 얼굴에 홍조를 띤 채 밝은 미소로 근황을 전하고 있다.

핑크색 밀착 반팔 티셔츠와 편한 팬츠 차림의 홍수현은 감출 수 없는 볼륨감과 돋보이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 진짜", "너무 팬입니다", "왜 갑자기 화보를 찍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수현은 지난해 5월 의료계에 종사 중인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khj8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