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선, 믿을 수 없는 54세 미모…여행 중 동안 비주얼 [N샷]

김완선 인스타그램ⓒ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김완선이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김완선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수 여행 중인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완선은 바다를 배경으로, 머리카락에 꽃을 꽂은 모습이다. 큰 눈과 오뚝한 코 등 예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1969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로 54세인 김완선은 동안 미모로도 시선을 더욱 집중시키고 있다.

김완선은 최근 티빙 '서울체크인'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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