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철, 다이어트 후 훈훈해진 중3 아들 공개 "통통했던 모습 없어" [N샷]
- 안은재 기자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코미디언 정종철이 훌쩍 큰 아들 시후의 모습을 공개했다.
11일 정종철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저 길쭉한 애가 누군지 아시겠지요? 시후예요, 어릴적 그 통통했던 시후요"라고 말문을 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어릴적 뚱뚱했던 시후는 5학년 가을부터 살을 빼겠노라고 다짐을 스스로 하며 밑반찬 다이어트를 시작했지요"라면서 "지금은 중3, 어릴적 그 통통했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어엿한 청소년이 되어있네요"라고 이야기했다.
정종철은 시후가 저칼로리 반찬들로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그는 "아빠로써 도와줄수 있었던건 시후가 먹고싶다는 저칼로리 반찬들을 만들어 주었다는것이구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종철의 아들 시후가 청소년으로 성장한 모습이 담겼다. 그는 어릴적 통통했던 모습이 아닌, 늘씬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정종철은 배우 출신 황규림과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두 딸을 두고 있다.
ahneunjae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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