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영, 결혼 4년 만에 임신…"초기 단계" [공식]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방송인 신아영(35)이 임신했다.
4일 소속사 스타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뉴스1에 "신아영이 임신했다"라며 "현재 초기 단계"라고 밝혔다.
신아영은 지난 2018년 하버드 대학교 동문인 남편과 결혼, 4년 만에 첫 아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는 이날 오후 처음 방송되는 SBS 새 예능 '골 때리는 외박'에서 임신 소식에 대해 자세히 알릴 계획이다.
한편 신아영은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으로,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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