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디올 벨트 거꾸로 찬 기은세…'존재 자체가 명품'
기은세 ‘디올(DIOR) 한국 최초 2022 가을 여성 컬렉션' 참석
-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급한 맘에 벨트 거꾸로 한 거 안 비밀”
배우 기은세가 디올 패션쇼에서의 에피소드(일화)를 전했다.
기은세는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열린 ‘디올(DIOR) 한국 최초 2022 가을 여성 컬렉션’에 참석했다.
이날 기은세는 속이 비치는 블랙의 시스루(비침옷) 롱드레스를 입고 나타났다. 여기에 그린 컬러의 토트백을 스타일링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은근히 관능적인 룩을 선보였다. 특히 그는 디올 로고가 있는 벨트를 거꾸로 착용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만의 특유의 분위기로 자연스럽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울에서 열린 디올쇼에 다녀왔어요“라며 ”2년 만에 처음 보는 쇼가 그것도 서울에서라니, 급한 맘에 벨트 거꾸로 한 거 안 비밀" 이라는 글로 그날의 상황을 재치 있게 풀어냈다.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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