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남편 현빈 품에 꼭 안긴 손예진 '신혼여행' 마치고 나란히 귀국... 이제는 신혼집으로 출발

(인천공항=뉴스1) 박혜성 기자 = 현빈♥손예진 부부가 미국 신혼여행을 마치고 귀국했다.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가 미국에서 달콤한 신혼여행을 마치고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했다. 이들은 따로 공항을 찾았던 지난 출국 때와는 달리 함께 입국게이트를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들 부부는 긴 비행을 마치고 모자를 눌러 쓴 채로 취재진 앞에 모습을 비췄다. 두 사람은 장시간의 비행을 대비한듯 편안한 옷차림으로 공항에 도착했다.

이들 부부는 서로 행복하게 미소를 지으면서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드는가 하면, 다정한 포즈를 취해 서로를 향한 넘치는 애정을 엿볼 수 있게 했다.

한편 현빈 손예진 부부는 지난달 31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 애스톤 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이달 11일 두 사람은 인천국제공항에서 로스앤젤레스행 비행기를 타고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로스앤젤레스 톰브래들리 국제공항에는 두 사람을 보기 위해 팬들이 입국장에 몰리기도 했다.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가 달콤한 신혼여행을 마치고 28일 오후 미국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4.2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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