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미야와키 사쿠라, 1년 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온 '인간바비'
미야와키 사쿠라, HKT·48아이즈원에 이어 르세라핌으로 3번째 데뷔
- 권현진 기자
(고양=뉴스1) 권현진 기자 = 르세라핌(LE SSERAFIM)의 미야와키 사쿠라가 아이즈원 해체 후 1년 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미야와키 사쿠라는 28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동구 장항동 JTBC 일산스튜디오에서 김채원과 함께 '아는 형님'(아형) 녹화를 진행했다.
사랑스러운 미소와 함께 예쁜 교복을 입고 나타탄 미야와키 사쿠라는 호수같이 맑은 큰 눈망울에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환호하는 팬들에게 손인사와 함께 심쿵 하트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하이브가 론칭하는 첫 걸그룹 르세라핌은 내달 2일 오후 6시 첫 번째 데뷔앨범 '피어리스(FEARLESS)'를 발매한다. 이로써 미야와키 사쿠라는 HKT48과 아이즈원에 이어 세 번째 데뷔하게 됐다.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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