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출산 직후 청초 민낯 근황…"너무 멀쩡함" [N샷]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이정현이 출산 후 근황을 밝혔다.
이정현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교수님 덕분에 축복이와 건강하게 만날 수 있게 됐어요, 정말 감사드립니다"라며 "전공의 선생님, 간호사 선생님들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그는 이어 "뒤에 사진은 축복이 만난 후 사진이요, 너무 멀쩡함"이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정현은 출산 후 미소를 지은 채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특히 출산 직후임에도 부기가 없는 얼굴에 깨끗한 민낯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이정현은 지난 20일 득녀했다. 소속사 파인트리 엔터테인먼트는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기쁜 마음으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후 이정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복이를 실제로 맞이한 순간의 감동은 정말 잊을 수가 없다"며 "제 배 안에서 새로운 생명이 태어났다는 사실과 제가 정말 엄마가 됐다는 게 도무지 믿기질 않아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이 세상의 모든 어머니들 정말 존경합니다!"라며 "축복이 건강하고 이쁘게 잘 키우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정현은 지난 2019년 4월 세 살 연하 대학병원 정형외과 전문의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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