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43살세 애셋맘 맞나…오늘로 '동안 미모' 경신 [N샷]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배우 이요원이 동안 미모를 또 한 번 뽐냈다.
이요원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요원은 풍선을 든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올해 한국나이로 43세인 이요원은 아이 셋을 둔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초동안 미모로 더욱 눈길을 끈다.
이요원은 올해 방송되는 JTBC '그린 마더스 클럽'에 출연한다.
한편 1980년생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결혼해 딸 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첫 딸은 2003년생으로 이제 스무 살이 됐다. 그는 지난 1998년 데뷔해 여전히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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