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세' 아이유, 봄 부르는 자태…명품스타킹으로 가녀린 각선미까지 [N샷]

아이유 SNS 갈무리 ⓒ 뉴스1
아이유 SNS 갈무리 ⓒ 뉴스1
아이유 SNS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아이유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들에는 아이유의 화보 촬영 현장 뒷모습이 담겼다. 아이유는 자신이 앰버서더로 활동하는 한 명품 브랜드의 패션 아이템들을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핑크색 원피스에 망사 스타킹과 하이힐을 장착한 아이유는 가녀린 각선미로도 시선을 집중시켰다. 여기에 바이크 쇼츠에 민소매 상의를 입고 코트를 걸친 패션도 소화하며 활동적인 매력까지 선보였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해 12월29일 '조각집'을 발표했다.

seung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