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장원영, 놀라운 다리길이…슈트도 찰떡 [N샷]

아이브 장원영 SNS ⓒ 뉴스1
아이브 장원영 SNS ⓒ 뉴스1
아이브 장원영 SNS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놀라운 기럭지를 뽐냈다.

장원영은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원영이 갈색 슈트를 차려 입고 벤치 위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드러냈다.

특히 장원영은 2004년생으로 올해 우리나이로 19세인 가운데, 놀라운 다리 길이와 늘씬한 하체를 뽐내며 슈트도 찰떡 같이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아이즈원으로 활약한 장원영은 지난해 12월 아이브로 재데뷔해 타이틀곡 '일레븐'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seung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