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진 아나 '1억4천만원' 포르쉐 인증샷…"버릇 나빠지는데"
- 김학진 기자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아나운서 윤태진이 명품 외제 차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윤태진은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내 피드에 포르쉐라니. 제 애착카 미니가 여기저기 아파서 병원행"이라는 글과 함께 고급 명품카 포르쉐를 인증했다.
한 회사에서 렌트를 받았다는 윤태진은 "이제 받은 차가 박스터다"라며 "5일 포르쉐 찬스! '버릇 나빠지는데~ 아 큰일이네' 하면서 나도 모르게 미소 짓고 타고 있어요? 감사합니다"라고 유쾌한 고백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태진은 노란색 포르쉐 박스터 앞에서 행복한 눈웃음을 지으며 만족감을 표하고 있다.
이날 그가 올린 게시물 속 차는 자신이 밝힌 것처럼 렌터카로 추정된다.
해당 차종의 가격은 1억 4000만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태진은 고가의 차에 대해 부담스러워 하면서도 기쁨과 설레임도 함께 표출하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최애 여신 너무 예뻐요", "너무 잘 어울리셔서 한대 사드리고 싶네요", "오픈하고 다니진 마세요. 추워요", "스포츠 아나운서에겐 스포츠카가 딱", "안전 운전이 가장 중요합니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태진 아나운서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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