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소녀 희진, 우진영과 열애설 해프닝…"친분 없다" [공식]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이달의 소녀 희진(21) 측이 디원스 우진영(24)과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달의 소녀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관계자는 29일 뉴스1에 "두 사람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며 "개인적 친분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8일 희진은 네이버 브이라이브를 하던 도중 아이패드 사진첩을 공개했는데, 해당 사진에 금발을 한 남자가 포착됐고 팬들은 이 남자를 우진영으로 추측하며 열애설을 제기했다. 또한 희진의 아이패드 비밀번호가 우진영의 생년월일과 일치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소속사 측은 "지난밤 브이앱에서 잠시 노출된 사촌오빠 영상으로 인해 다양한 루머가 생성되고 있는데, 다른 분들께 누가 되지 않도록 확실히 바로잡고자 한다"며 열애설을 강력 부인했다. 그러면서 "많은 분들께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하다, 앞으로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희진은 JTBC '믹스나인'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2018년 이달의 소녀로 데뷔해 '소 왓' '와이 낫?' 'PTT' 등을 발표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우진영은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눈도장을 찍었고, 2019년 디원스로 정식 데뷔했다.
seung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