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원톱 글래머' 조현, 아찔한 꿀벅지 자랑…"얼굴만 봐도 설레요"

배우 조현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걸그룹 원톱 글래머' 조현이 운동으로 다져진 섹시한 꿀벅지를 공개했다.

24일 배우 조현은 자신의 SNS에 근황을 담은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양갈래 머리를 하고 있는 조현은 침대에 걸쳐 앉아 검은색 브래지어 차림의 상체를 과감하게 노출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청순하고 귀여운 얼굴에 대비되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이날 조현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완벽한 S라인, 무엇보다 초미니 스커트에 섹시한 꿀벅지까지 노출해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조현님 얼굴만 봐도 너무 설레요", "양갈래 머리 취향저격이에요", "여신이다", "모델이 너무 예뻐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현이 속했던 그룹 베리굿은 지난 5월 해체 소식을 전했다. 그는 최근 웹드라마 '학교기담-오지 않는 아이'와 영화 '최면'에 출연했고, 현재 모비스트 공식 유튜브 채널 '모비의 마블' 등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khj8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