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아, 내성발톱 통증 호소…"안 겪어 봤으면 말을 하지마"
- 김학진 기자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배우 이상아가 내성발톱에 대한 통증에 대해 실감나게 토로했다.
9일 이상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내성 발톱 ㅜㅜ"이라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아는 하이힐(뾰족구두)로 인한 고통을 호소하며 내성발톱을 고치기 위해 샵을 방문한 모습이다.
이와 함께 이상아는 "교정한 지 시간이 오래 지나서 또 아프기 시작했다"며 "촬영차 하이힐 신어서 내성발톱이라 여름 외엔 반드시 교정시술이 필요하다"라고 토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그 고통 저도 겪었습니다", "군대 가서 생기면 큰일나지요", "아프실 것 같은데 괜찮으신가요?", "안겪어 보셨음 말을 하지 마세요"라면서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
한편 이상아는 1972년생으로 지난 1984년 데뷔했으며, 원조 하이틴 스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세 번의 결혼과 이혼의 상처를 딛고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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