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 현봉식, 남다른 헌병대장 포스…한살 형 손석구와 다정 투샷 [N샷]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현봉식이 손석구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현봉식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합 던지던 날 석구 형과 저는 기분이 좋았습니다"라며 "'D.P.' 많이들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현봉식은 넷플릭스 드라마 'D.P.'에서 호흡을 맞춘 손석구와 어깨동무를 한 채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환한 웃음을 짓고 있어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짐작게 한다. 현봉식은 1984년생으로 올해 37세로, 1983년생인 손석구보다 한살 어리지만 남다른 '헌병대장' 포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극 중 현봉식은 헌병대장으로, 손석구는 대위로 각각 호흡을 맞췄다.
한편 'D.P.'는 김보통 작가의 웹툰 'D.P 개의 날'을 원작으로, 탈영병들을 잡는 군무 이탈 체포조(D.P.) 준호와 호열이 다양한 사연을 가진 이들을 쫓으며 미처 알지 못했던 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로 지난달 27일 넷플릭스에 공개된 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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