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출신 김채원, 하이브 이적설…울림도 "확인 불가"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아이즈원 출신 김채원이 하이브 레이블 이적설이 제기됐다.
하이브 측은 17일 오후 이와 관련해 "당사는 아티스트의 계약 관련 내용에 대해 확인을 해드릴 수 없다, 양해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그간 김채원이 몸담은 울림엔터테인먼트 역시 "확인해드릴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김채원이 하이브로 지난 6월 말 하이브로 이적했고, 하이브 레이블 산하 쏘스뮤직에서 새로운 걸그룹 멤버로 데뷔한다고 전했다.
한편 김채원은 지난 2018년 엠넷 '프로듀스48'에 울림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으로 출연해 최종 멤버로 합격, 아이즈원으로 데뷔해 올 4월까지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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