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태오 걱정마"…11세 연상 아내 니키리, 다이어트 후 파격 화보 [N컷]

니리키/인스타그램ⓒ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배우 유태오의 아내이자 세계적 명성의 사진 작가 니키리가 다이어트 후 촬영한 화보컷을 공개했다.

니키리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맞아요 이번엔 살을 좀 뺐습니다"라며 "태오 미안해 하지만 걱정마 언제든지 다시 통통해질 수 있어 난"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내적성공이 꾸준하다보니 티끌 모아 외적성공을 이루는군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니키리는 군살 없는 모습으로 분홍색 원피스를 입은 채 도발적인 눈빛과 파격적인 포즈 등을 취한 모습이다. 최근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했을 때보다 슬림해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니키리는 11세 연하의 유태오와 지난 2006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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