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샷] 황지현 '득남' 100일만에 몸무게 51.7㎏ 인증…"임신 전까지 2㎏ 남아"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황지현이 출산 100일 근황을 전했다.
황지현은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출산 100일 드디어, 시간 너무 빠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지현이 흰색 재킷에 짙은 회색의 조거 팬츠를 입은 모습이 담겼다. 출산 100일 후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황지현은 체중계로 잰 몸무게가 51.7㎏임을 공개, "임신 전 몸무게까지 2㎏ 남았다, 내 살은 말캉말캉"이라며 "그래도 우리 아인이가 있어 행복하다, 고된 육아에 날마다 드는 생각 엄마들 진심 존경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사랑해 송아인, 100일 축하해"라고 덧붙이며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황지현은 지난 2019년 10월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어 지난 2월 득남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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