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샷] "무지개 떠오를 것" 안재현, 소년미 넘치는 감성 셀카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안재현이 내리는 비를 보며 감성에 젖었다.
안재현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탈리아어로 적은 "비가 내린다, 무지개가 떠오를 것이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안재현은 마스크를 쓴 채 눈만 드러내며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비에 젖은 듯한 머리카락과 촉촉히 젖은 눈망울로 소년미를 발산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안재현은 비에 젖은 땅과 자신의 발을 찍었다.
한편 안재현은 최근 티빙 오리지널 예능 '신서유기 스페셜 스프링 캠프'를 통해 복귀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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