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혼다 히토미, 아이즈원 활동 종료 속 '눈물 펑펑'
혼다 히토미, 위즈원 응원에 눈물 쏟은 '빵토미'
-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혼다 히토미가 아이즈원(IZ*ONE) 활동 종료 속 눈물을 쏟아냈다.
혼다 히토미는 계약 만료일인 29일 오전 미야와키 사쿠라, 야부키 나코와 함께 활동을 마무리하며 2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이날 현장에는 이른 아침부터 많은 취재진들과 함께 이들을 배웅하기 위해 모인 팬들로 가득했다.
미야와키 사쿠라, 야부키 나코, 혼다 히토미가 출국장에 모습을 드러내자 팬들은 일제히 환호했다. 이들은 팬들의 이런 모습을 보며 손인사와 하트를 그려 보이며 아이즈원으로서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특히 혼다 히토미는 팬들의 뜨거운 응원에 눈물을 글썽이며 울컥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사쿠라, 나코, 히토미는 지난 2018년 방송된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48'을 통해 프로젝트 그룹인 아이즈원으로 데뷔했다. 이후 2년 6개월간 활동하며 '라비앙로즈' '비올레타' '환상동화' '피에스타'(FIESTA) '파노라마'(Panorama) 등의 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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