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샷] 마돈나, 35세 연하 남친과 뜨거운 딥키스 공개…진한 애정 행각

마돈나 인스타그램 스토리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팝스타 마돈나(63)가 그의 35세 연하 남자친구이자 안무가인 알라마릭 윌리엄스(28)와 뜨거운 애정을 과시했다.

마돈나는 지난 1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알라마릭 윌리엄스와 키스를 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흡연을 하다 딥키스를 나누는 등 진한 애정 행각을 벌였다. 올해 63세인 마돈나는 남자친구보다 35세 연상 연인이라 보이지 않을 만큼, 화려한 스타일링과 동안 미모로 눈길을 끈다.

한편 마돈나는 알라마릭 윌리엄스와 데이트 중인 모습이 종종 포착되면서 화제가 됐다. 마돈나는 영화배우 숀 펜, 영화감독 가이 리치와 각각 이혼했다. 이후 29세 연하 모델 헤수스 루즈를 비롯해 나이 차이가 크게 나는 남자들과 스캔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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