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솔희 KBS 아나운서, 12월12일 연세대 동문 연인과 웨딩마치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김솔희(36) KBS 아나운서가 오는 12월12일 결혼식을 올린다.
웨딩프렌즈 측은 2일 김솔희 아나운서의 웨딩화보를 공개하면서 12월12일 모처에서 결혼을 올린다는 소식을 전했다.
김솔희 아나운서의 예비 신랑은 스타트업을 운영하는 일반인으로, 두 사람은 연세대학교 동문으로 지인의 소개로 만나 인연을 맺었다.
웨딩프렌즈 측은 "웨딩촬영은 두 분의 단아한 분위기를 더욱 화사하게 표현할 수 있는 웨딩스튜디오에서 진행했다"며 "촬영 내내 서로의 순간순간을 놓치지 않으려는 두 분의 사랑스러운 눈빛이 가득했던 현장이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솔희 아나운서는 2009년 KBS 3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6시 내고향' 진행, '뉴스9' 평일 앵커를 맡았다. 현재는 '뉴스 7' 앵커와 '생로병사의 비밀'의 진행을 맡고 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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