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 "'미스터트롯' 순위 결과 보류 아쉬움…다들 대견스럽다"

신성 인스타그램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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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TV 조선(TV CHOSUN) '미스터트롯' 결승전을 찾은 가수 신성이 순위 발표가 미뤄진 것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신성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들 너무 고생 많았어요. 문자 투표 수가 너무 많아서 다음 주로 밀리는 아쉬움. 다들 잘해줘서 너무 대견스러웠어요. 3달 동안 웃프고 즐거웠던 시간이 오늘로써 마무리! 그동안 시청해주신 시청자분들 감사합니다"라며 "#순위는 다음주 #고생들 많았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신성 인스타그램 ⓒ 뉴스1

이와 함께 신성은 출연진들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결승전 무대를 꾸민 TOP7 임영웅 영탁 장민호 정동원 이찬원 김희재 등과 함께 찍은 모습이 담겼다. 또 결승전을 함께한 '미스터트롯' 출연진들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도 담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미스터트롯'에서는 장민호부터 김희재, 김호중, 정동원, 영탁, 이찬원, 임영웅까지 TOP7의 생방송 결승전이 치러졌다. 그러나 문자 투표수로 총 773만1781표가 몰리면서 서버 문제로 인해 최종 진(眞) 발표가 다음주로 미뤄지게 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seung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