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kg 감량' 신동, 더 작아진 얼굴…비주얼 날로 업그레이드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30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은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더욱 업그레이드 된 비주얼을 자랑했다.
신동은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엘리베이터에서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신동의 모습이 담겼다. 화려한 꽃무늬 재킷을 입은 그는 봄 기운을 자아냈다. 특히 다이어트로 인해 더욱 작아진 얼굴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동은 지난해 10월 116kg의 체중에서 다이어트를 진행, 3개월만에 30kg을 감량했다고 밝히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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