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고경표·태양·대성·빈지노, 군복 사진 공개…당당한 '군뱅'
[N샷]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주원, 고경표, 래퍼 빈지노, 그룹 빅뱅의 태양, 대성이 함께 찍은 단체 군복 사진이 공개됐다.
고경표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잊지 못 할 추억. 군뱅. 드디어 모두 전역. 막내를 챙겨주는 우리 형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제각각 군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주원 빈지노 고경표 태양 대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군 복무 시절부터 이어온 남다른 이들의 우정을 엿볼 수 있다.
주원도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당 사진과 함께 "우리 순수하고 행복했던 기억. 웃자. 막내 경표 축하해"라는 글을 게시했고, 태양 또한 "TBT. 군뱅. 흐르는 강물을 거꾸로 거슬러 오르는 연어들"이라는 글을 게시하면서 돈독한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사진 속 주원은 지난해 2월5일 강원도 철원군에 있는 육군 3사단 백골부대 신병교육대에서 전역했고, 빈지노는 지난해 2월17일 강원도 철원군에 위치한 6사단 청성부대에서 전역했다.
이후 태양과 대성이 지난해 11월10일 경기 용인시에 위치한 육군지상작전사령부에서 나란히 전역했으며, 고경표는 지난 15일 강원도 삼척시에 있는 23사단 철벽부대에서 전역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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