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여신' 구혜선, 자연과 함께한 편안한 일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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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구혜선이 근황을 공개했다.

3일 구혜선은 자신의 SNS에 "아빠가 쌓은 돌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돌담을 배경으로 한 뒤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모자를 쓴 그는 가을 느낌이 물씬 나는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구혜선은 현재 남편 안재현과 이혼 소송 중이다. 이와 별개로 그는 에세이를 발간하고, 음원을 내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