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송아 '개명 전 이름은 민송아' 다방면 활약 아트테이너…관심↑
- 황지혜 기자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배우 겸 화가 윤송아가 화제다.
윤송아는 29일 밤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에 등극하며 화제 선상에 올랐다.
특히 그는 2017년 민송아에서 윤송아로 개명한 사실이 알려지며 관심이 모아졌다. 배우 윤송아는 윤송아는 '미스 마:복수의 여신', '리치맨', '여자의 비밀', '덕구', '미스빽', 언니'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려왔다.
또한 홍익대학교 미술을 전공했으며 국내 전시와 미국, 홍콩, 독일, 프랑스 등을 오가는 미술계 작가기도 하다. 또한 현재 KBS 스포츠예술과학원 뮤지컬영화액션계열 외래교수로도 활동 중이다.
한편, 윤송아는 방송 할동과 함께 다양한 전시회에 참여하며 '아트테이너'로서 활약 중이다.
hwangnom@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