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전' 강은비·하나경 누구? 영화 '레쓰링' 동반 출연→BJ 변신

강은비(왼쪽)와 하나경ⓒ 뉴스1
강은비(왼쪽)와 하나경ⓒ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출신 인터넷방송 BJ 강은비(33)와 하나경(33)이 설전을 벌인 가운데 두 사람의 이력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강은비는 지난 2005년 영화 '몽정기2'로 데뷔한 뒤 시트콤 '레인보우 로망스'와 드라마 '포도밭 그 사나이', '솔약국집 아들들', 영화 '어우동: 주인 없는 꽃' 등에 출연해왔다. 이후 2017년 BJ로 전향한 뒤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하나경은 지난 2005년 MBC 드라마 '별순검'으로 데뷔해 드라마 '근초고왕', '호박꽃 순정', '프레지던트'와 영화 '전망 좋은 집', '타치 바이 터치'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BJ 전향을 선언했다.

특히 하나경과 강은비는 지난 2014년 영화 '레쓰링'에 동반 출연한 인연을 가지고 있으며, 둘 다 배우에서 BJ로 전향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한편 하나경은 6일 BJ 남순의 방송에 출연, 강은비와 설전을 벌여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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