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샷] 'MAMA' 포착…노민우. 근황 화제 '여전한 퇴폐미'
- 황지혜 기자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MAMA'에서 포착된 노민우의 근황이 화제다.
그룹 트랙스 출신의 배우 노민우는 12일 저녁 일본 도쿄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린 '2018 MAMA'에 참석하며 근황을 알렸다.
또한 노민우는 12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동영상과 무대 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직접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1986년생으로 33세이지만 여전히 트렌디하고 퇴폐적인 외모 등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노민우는 2016년 10월에 군 입대했으며, 올해 7월 말 제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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