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샷] 남규리, 부산국제영화제 사로잡은 동안 미녀

배우 남규리가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남규리가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남규리제 가 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남규리의 동안 미모가 화제다.

배우 남규리는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았다.

남규리는 순백의 드레스와 결점없는 투명한 피부로 마치 이십대를 연상시키는 동안 미모를 뽐내며 레드카펫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남규리는 가수 출신 연기자로 최근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4일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 7회에서 북한 출신 핵물리학자 최연경 역할을 맡아 소지섭(김본 역)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한편,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는 5개의 극장에서 30개 스크린, 79개국의 상영작 324편을 선보인다.

hwangn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