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디데이] "모델 부부 탄생" 김원중♥곽지영 오늘(12일) 비공개 결혼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모델 김원중(30)과 곽지영(27)이 결혼한다.
12일 김원중과 곽지영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가족 친지들과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비공개로 식을 올릴 예정이다.
앞서 지난 2월 두 사람은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 SNS에 결혼 준비 과정을 올리며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왔다. 김원중과 곽지영은 화촉을 밝히며 또 한 쌍의 '모델 부부' 탄생을 알렸다.
김원중은 지난 2009년 모델로 데뷔한 뒤 다수의 패션쇼에 서며 활약했다. 독보적인 개성과 실력으로 '킹원중'이라는 별명으로도 불리며, 패션 브랜드 '87MM'을 운영하고 있다.
곽지영 역시 지난 2009년 제18회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2위를 차지하며 모델계에 발을 들였고 서울패션위크 등 무대에 서며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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