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랑, 디자이너 리앤박과 코리아스타일위크 무대 오른다

(서울=뉴스1스타) 박건욱 기자 = 신인가수 클랑(Klang)이 2017코리아스타일위크 무대에 오른다.

클랑은 오는 24일 2017 코리아스타일위크에 특별 축하공연에 올라 디자이너 리앤박과 합동 무대를 선보인다.

코리아스타일위크의 패션콘서트의 일환으로 꾸며진 이번 무대는 클랑과 리앤박과 콜라보를 통해 한층 더 멋진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신인가수 클랑(Klang)이 2017코리아스타일위크 무대에 오른다.ⓒ News1star / 스타로엔터테인먼트

코리아스타일위크 측은 “올 해 컬렉션은 패션과 문화의 복합적인 쇼로 이루어 질 예정이며, 평소 클랑의 파워풀하고 특색 있는 음색에 반해 출연요청을 하게 되었다”며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리앤박과 클랑의 독특한 음악으로 멋지게 조화를 이루며 보다 완벽한 퍼포먼스가 될 것 같다”고 기대감을 높였다.

클랑의 소속사 스타로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처럼 새로운 형태의 패션콘서트에 초대받게 돼 영광이다”라며 “무대를 빛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클랑은 지난 1월 데뷔앨범 ‘The wanted’를 발매하고 본격적으로 가요계 활동을 시작했다.

kun11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