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김준수, 오늘(9일) 입대…아쉽지만 잠시만 안녕

(서울=뉴스1스타) 명희숙 기자 = JYJ 김준수가 입대한다.

김준수는 9일 오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한다. 기초훈련을 받은 뒤 경기남부지방경찰청으로 옮긴다.

김준수는 경기남주지방경찰청에서 경기남부청 홍보단으로 군복무를 수행한 뒤 전역할 예정이다.

JYJ 김준수가 입대한다. ⓒ News1starDB

이로써 김준수는 김재중, 박유천에 이어 가장 마지막으로 입대를 하게 됐다. 김재중은 지난해 3월 육군 군악병으로 입대 후 최근 제대했다. 박유천은 현재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다.

김준수는 2016년 연말 콘서트를 마치고 뮤지컬 '데스노트' 공연까지 소화했다. '데스노트'에서 김준수는 엘로 분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김준수의 입대는 비공개로 진행되며 같은날 빅뱅의 탑 역시 함께 입소한다.

reddgreen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