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유시민·유승민 딸 비교?…유수진·유담 '화제'

(서울=뉴스1스타) 홍용석 기자 = 유시민 작가와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의 딸이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유승민 의원이 패널로 참석한 가운데 대선 판세를 주제로 한 담론이 오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승민 의원의 딸 유담씨가 언급됐고 유시민은 "그런 거 하지 마"라며 "자꾸 내 딸하고 비교하니까 그렇지"라고 덧붙여 시선을 모았다.

유시민 작가와 유승민 의원의 딸이 화제다. ⓒ News1star / JTBC '썰전' 캡처

이에 유시민 작가와 유승민 의원의 딸들에게 누리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먼저 유시민 작가의 딸인 유수진씨는 서울대 출신의 재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서울대 사회대 학생회장으로 활동하던 유수진씨는 지난 2012년 학생회장직을 사퇴해 대중의 눈길을 끈 바 있다.

반면 유승민 의원의 딸 유담은 지난해 4.13총선 때 대구 동구 용계동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에 참석해 우월한 미모로 화제가 됐다. 유담은 현재 동국대 법학과에 재학 중이며, 유승민 의원의 재산 신고서 내용에 따르면 2억 원에 가까운 재산을 신고하기도 했다.

sta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