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 큰 딸 희민 일상 공개 "잠옷+퍼…엄마 난감해"

(서울=뉴스1스타) 홍용석 기자 = 신애가 큰 딸 희민 양의 알콩달콩한 일상을 공개했다.

신애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찍을 사진이 아니건만. 잠옷 입고 퍼를 이리 입을 일이니. 엄마 난감하다 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한 사진에는 신애의 큰 딸 희민 양이 포즈를 취하고 서 있다. 줄무늬 잠옷 위에 푸른 빛의 퍼(fur)를 매치해 범상치 않은 패션 감각을 보였다. 신애의 글에서도 딸에 대한 애정이 잘 묻어난다.

신애가 찍은 자녀들의 사진에서 그의 모성애를 엿볼 수 있다. ⓒ News1star / 신애 SNS

한편 신애는 지난 18일 셋째를 득녀했다고 알려졌다. 지난 2009년 2살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한 신애는 2012년 첫 딸을 얻었고 올해 초 둘째를 득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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